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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다운 언더라인 — 되는 환경과 대안

언더라인이 작동하는지는 파일이 어디서 렌더링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u 태그를 실시간으로 시험하고, 호환성 표를 확인하고, 알맞은 대안을 고르세요.

MD Viewer 팀

예제
마크다운 소스
미리보기

Works where HTML is allowed:

underlined text

마크다운 언더라인은 문법이 아니라 호환성의 이야기입니다. 언어 자체는 어떤 밑줄도 정의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마크다운 문서는 여행을 다닙니다. 오늘 GitHub에서 렌더링되는 파일이 내일은 정적 사이트 생성기를 지나고, 다음 주에는 엄격한 위키를 지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크다운 언더라인이 각 점프를 살아남는지는 단 하나의 질문으로 결정됩니다. 렌더러가 인라인 HTML을 허용하는가? 위의 놀이터는 HTML 언더라인과 순수 마크다운 대안이라는 두 결말을 한곳에서 시험할 수 있게 합니다.

호환성의 균열은 대부분의 사람이 생각하는 것보다 넓습니다. GitHub, GitLab, Bitbucket, VuePress, Docusaurus, MkDocs와 대부분의 최신 문서 플랫폼은 <u>텍스트</u>를 진짜 밑줄로 렌더링합니다. 엄격한 CommonMark 데모, 일부 포럼 엔진, 보안이 강화된 위키는 모든 HTML을 벗겨 내고 마크다운 언더라인을 보이는 꺾쇠나 무(無)로 바꿉니다. 아래 표가 이름을 거명하므로, 문서를 출고하기 전에 동작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문법의 실전 데모인 마크다운 밑줄 페이지와 짝을 이룹니다. 여기서의 초점은 결정입니다. 어떤 렌더러가 마크다운 언더라인을 지원하는가, HTML이 벗겨질 때 어떤 대안이 의미를 보존하는가, 그리고 아직 만나지 못한 파이프라인을 우아하게 살아남는 마크업을 어떻게 쓰는가.

마크다운 언더라인: 렌더러 호환성

렌더러u 태그 결과
GitHub (GFM)렌더링됨. README와 이슈에서 마크다운 언더라인 작동
GitLab (GFM)렌더링됨. GitHub과 같은 GFM 동작
CommonMark 엄격렌더링 안 됨. 사양에 밑줄이 없고 HTML을 텍스트로 취급
HTML 제거 위키렌더링 안 됨. 태그가 제거되거나 문자로 표시
Docusaurus / VuePress렌더링됨. React/MDX 파이프라인이 u 요소 허용
Pandoc (HTML로)렌더링됨. 마크다운 언더라인이 HTML로 통과

마크다운 언더라인을 어디서나 살리는 법

  1. 1

    먼저 대상 렌더러에서 시험

    u 태그 예제를 문서가 실제로 살 곳에 붙여 넣으세요. 마크다운 언더라인이 렌더링되면 호환되는 다수에 속하므로 걱정은 끝입니다.

  2. 2

    HTML이 벗겨지면 강조를 바꾸기

    마크다운 언더라인을 쓸 수 없는 곳에서는 굵게가 호환성 위험 없이 강조를 실어 나르고, 기울임이 더 가벼운 목소리로 같은 역할을 합니다. 둘 다 지금까지 출하된 모든 마크다운 렌더러에서 작동합니다.

  3. 3

    밑줄은 밑줄을 뜻할 때만

    중국어 문서의 고유명사, 인쇄 양식, 법률 스타일은 마크다운 언더라인을 정당화합니다. 일상적 강조는 아닙니다. 사용을 좁히면 호환성 표면이 공짜로 줄어듭니다.

  4. 4

    어느 쪽이든 읽히는 소스 유지

    페이지 길이의 밑줄이 아니라 <u>짧은 범위</u>를 쓰세요. 파이프라인이 태그를 벗겨도 짧은 범위는 우아하게 일반 텍스트로 강등됩니다. 마크다운 언더라인은 사라져도 문장은 살아남습니다.

마크다운 언더라인이 실패할 때의 대안 전략

렌더러가 HTML을 벗길 때, 네 가지 대안이 거의 모든 필요를 덮습니다. 굵게는 보편적 강조이고 어떤 렌더러도 버리지 않습니다. 기울임은 그 가벼운 형제입니다. 코드 범위는 선 대신 색이 입은 배경으로 용어를 부각합니다. 그리고 밑줄 글리프가 정말 필요한 문서 — 인쇄되는 계약서, 중국어 고유명사 — 를 위해서는, 마크다운 PDF 변환 페이지에서 완성된 문서를 PDF로 내보내고, 타이포그래피가 렌더러가 아니라 여러분의 통제 아래 있는 목적지에서 스타일을 적용하세요.

더 섬세한 전략은 구조적입니다. 파이프라인을 통제할 수 있다면, u를 화이트리스트에 넣는 렌더러를 고르세요. 보안 정책은 보통 스크립트를 실은 태그를 차단 목록에 두고 무해한 표현 태그를 허용하므로, 마크다운 언더라인은 기본으로 작동합니다. 이 사이트의 엔진이 정확히 그 접근을 취합니다. 모두 살균하고, u를 화이트리스트에 올리고, 여기서 렌더링되는 모든 문서에 대해 호환성 질문이 사라집니다.

유일한 비(非)전략은 문법의 즉흥입니다. 언더스코어로 밑줄을 긋고, 강조 마커를 용도 바꿔 쓰고, 제목 스타일을 남용하는 것 — 모두 한 렌더러에서는 밑줄처럼 보이고 세 곳에서는 부서지는 마크업을 만듭니다. 마크다운 언더라인은 u 태그이거나 없거나입니다. 그 외的一切은 일부러 심는 호환성 버그입니다.

마크다운 언더라인의 호환되는 대안

__밑줄인 척하는 굵게__

**굵게**를 의도적으로 선택

이중 언더스코어는 어디서나 굵게로 렌더링됩니다. 진짜 대안이 굵게라면 굵게로 쓰고, 결코 나타나지 않을 선의 모방은 멈추세요.

===밑줄 제목 스타일===

## 진짜 제목

일부 변형은 밑줄 친 줄을 제목으로 만듭니다. 그것은 제목이지 마크다운 언더라인이 아니며, 하류의 개요와 PDF 책갈피를 부러뜨립니다.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u>텍스트</u>

인라인 style 속성은 이 사이트의 것을 포함한 대부분의 살균기가 제거합니다. 맨 u 태그만이 화이트리스트를 살아남는 마크다운 언더라인의 형식입니다.

한 줄 결정 규칙

마크다운 언더라인이 필요하고 대상이 HTML을 렌더링하면 <u>텍스트</u>를 쓰세요. 그렇지 않으면 굵게를 쓰고 넘어가세요. 마크다운 언더라인의 호환성 문제는 세 번째 선택지가 있다고 믿는 데서 생깁니다. 없습니다.

호환성을 미리 시험하는 실전 점검

문서가 여러 플랫폼에 배포될 예정이라면, 가장 엄격한 환경에서 먼저 시험해 보세요. 엄격한 곳에서 통과하면 나머지에서도 통과합니다. 실험은 1분이면 충분하고, 그 1분이 출시 후의 당황을 막아 줍니다.

기술 문서를 오래 운영한다면 허용 태그 목록을 팀 문서로 남겨 두세요. 어느 렌더러가 u를 허용하고 어느 도구가 걷어내는지 기록해 두면, 새 문서를 쓰는 동료가 매번 실험을 반복하지 않아도 됩니다. 호환성은 지식이 모이는 분야입니다.

호환성 문제는 결국 문서의 수명 문제입니다. 오늘의 플랫폼은 내일 바뀌지만, 잘 쓴 소스는 남습니다. 어디서든 살아남는 표현을 우선하고, 플랫폼 의존적인 표현은 필요한 곳에만 쓰는 원칙이 문서를 오래 쓰는 비결입니다.

마지막으로 문서의 수명을 생각해 보세요. 오늘 잘 보이는 밑줄이 5년 뒤에도 그대로일지는 아무도 장담하지 못합니다. 어디서나 살아남는 표현 위주로 쓰고, 예외적인 표현은 기록을 남겨 두면 문서는 플랫폼이 바뀌어도 자기 모습을 지켜 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출처 및 사양 인용

“The <u> HTML element represents a span of inline text which should be rendered in such a way as to indicate that it has a non-textual annotation.”
MDN Web Docs — <u>: The Unarticulated Annotation element
“The <ins> HTML element represents a range of text that has been added to a document.”
MDN Web Docs — <ins>: The Inserted Text el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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