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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다운 줄바꿈 — 소프트 줄바꿈과 단락 나누기
Enter를 한 번 누르면 아무 일도 없고, 두 번 누르면 문단이 생깁니다. 마크다운 줄바꿈 동작을 직접 시험하고 내 줄바꿈이 정확히 어디에 들어가는지 확인하세요.
MD Viewer 팀
First line Second line
마크다운 줄바꿈 규칙은 모두를 놀라게 합니다. 행 끝에서 Enter를 눌러도 렌더링된 텍스트는 같은 문단 속을 그대로 흘러갑니다. 버그가 아닙니다. CommonMark에서 단일 개행은 소프트 브레이크이고, 렌더러는 조판할 때 그 행을 합쳐도 됩니다. 실제로 보이는 마크다운 줄바꿈, 즉 새 블록을 여는 것에는 문단을 위한 빈 줄이나, 하드 브레이크를 위한 행 끝 마커가 필요합니다.
위의 놀이터가 그 차이를 물리적으로 보여줍니다. '한 번 줄바꿈' 예제에는 Enter 하나로 갈라진 두 행이 들어 있고, 미리보기가 둘을 하나의 흐르는 문단으로 합치는 모습을 지켜보세요. '빈 줄' 예제로 바꾸면 같은 텍스트가 간격을 둔 두 문단으로 나뉩니다. 무엇을 편집해도 미리보기는 즉시 갱신되어, 마크다운 줄바꿈 동작을 규칙 암기가 아니라 감각으로 익히게 됩니다.
이 페이지의 초점은 문단의 문제, 곧 마크다운 줄바꿈이 문서 구조에 무엇을 하는가입니다. 같은 문단 안에서 강제로 접어야 한다면 — 주소, 시행, 단축키 목록 — 마크다운 강제 줄바꿈 페이지가 공백 두 칸과 백슬래시 하드 브레이크를 다룹니다. 두 페이지 모두 같은 엔진을 브라우저에서 실행하며, 업로드도 계정도 필요 없습니다.
마크다운 줄바꿈 치트시트
| 입력 | 렌더링 결과 |
|---|---|
| 1행 2행 | 한 문단. 개행은 사라지는 소프트 브레이크 |
| 1행 2행 | 두 문단. 빈 줄이 진짜 줄바꿈 블록을 만든다 |
| 1행 2행 | 공백 두 칸 하드 브레이크가 있는 한 문단 |
| 1행\ 2행 | 백슬래시 하드 브레이크가 있는 한 문단 |
| 하나 둘 | 두 문단. 빈 줄을 쌓아도 간격은 늘지 않는다 |
마크다운 줄바꿈을 올바르게 넣는 법
- 1
무엇을 원하는지 정하기
새 문단인가, 문단 안의 접기인가. 산문에 맞는 마크다운 줄바꿈은 문단이고, 시행과 주소에는 같은 블록 안의 하드 브레이크가 정답입니다.
- 2
문단에는 Enter 두 번
빈 줄이 새 블록을 여는 마크다운 줄바꿈입니다. 두 빈 줄 사이의 모든 것은, 그 안에 단일 개행이 몇 개든, 하나의 문단입니다.
- 3
실시간 미리보기로 확인
위의 칩으로 단일 개행과 빈 줄을 전환하며 미리보기 패널을 보세요. 렌더링된 마크다운 줄바꿈을 보는 것이 읽는 것보다 빠릅니다.
- 4
Enter 연타 피하기
빈 줄을 쌓는 건 아무 것도 더하지 않습니다. 렌더러는 연속된 빈 줄을 하나의 문단 간격으로 접습니다. 새 블록을 만드는 마크다운 줄바꿈 구문은 빈 줄 하나로 충분합니다.
마크다운 줄바꿈이 기본으로 접지 않는 이유
마크다운은 다시 흐르는 텍스트를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같은 문단이 휴대폰 화면에서도 와이드 모니터에서도 우아하게 접혀야 합니다. 단일 Enter가 매번 보이는 줄바꿈을 만든다면, 터미널에서 붙여넣은 텍스트나 에디터가 감싼 문장은 파편으로 부서질 것입니다. 그래서 마크다운 줄바꿈 규칙은 개행 하나를 렌더러가 무시할 수 있는 제안으로 취급하고, 조판의 단위를 행이 아니라 문단에 둡니다.
일부 플랫폼은 다릅니다. GitHub 댓글창, 채팅 앱, 몇몇 위키 변형은 메시지를 입력하는 습관에 맞춰 단일 개행을 하드 브레이크로 렌더링합니다. 이런 갈라짐이 바로, 이 페이지가 표준 CommonMark 해석으로 렌더링하는 이유입니다. 문서가 나중에 더 엄격한 렌더러로 옮겨가도 동작이 예측 가능합니다. 문단 안 접기가 정말 어디서든 필요하다면 마크다운 강제 줄바꿈 페이지의 명시적 구문이 답합니다.
마크다운 줄바꿈: 넣을 것과 피할 것
장미는 빨갛고 제비꽃은 파랗다
장미는 빨갛고 제비꽃은 파랗다
개행 하나로 갈라진 문장들은 한 문단으로 합쳐집니다. 빈 줄이 각 문장에 자기 블록을 줍니다.
간격을 위해 줄바꿈 다섯 개
빈 줄 하나
남는 빈 줄은 접혀집니다. 마크다운 줄바꿈의 간격은 렌더러의 스타일시트가 정하지, Enter 횟수가 정하지 않습니다.
Shift+Enter로 줄바꿈 기대
공백 두 칸 또는 백슬래시
마크다운 소스에는 Shift+Enter가 없습니다. 문단 안 하드 브레이크에는 마크다운 강제 줄바꿈 페이지의 명시적 구문을 쓰세요.
문단은 장식이 아니라 구조
마크다운 줄바꿈을 구조적 결정으로 대하세요. 빈 줄은 새 생각의 시작, 소프트 개행은 같은 생각의 지속을 뜻합니다. 스크린 리더, 개요 도구, PDF 내보내기는 모두 문단 경계를 사용합니다. 원본의 깔끔한 문단 구조는 다른 모든 곳에서의 깔끔한 문서 구조가 됩니다.
줄바꿈 습관을 점검하는 방법
기존 문서의 줄바꿈 습관을 점검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이 페이지의 놀이터에 그 문서를 통째로 붙여넣어 보는 것입니다. 소스에서는 줄이 분명히 나뉘어 있는데 미리보기에서 하나로 합쳐지는 문장들이 곧 소프트 브레이크로 남아 있는 곳입니다. 그런 자리마다 빈 줄을 넣을지, 하드 브레이크를 넣을지 의도를 정하면 됩니다.
새 문서를 시작할 때는 처음부터 문단 단위로 쓰는 습관이 저절로 이 규칙을 지켜 줍니다. 문장이 바뀔 때마다 Enter를 두 번 누르고, 정말로 같은 문단 안에서 접어야 하는 순간에만 하드 브레이크 마커를 쓰세요. 이 리듬이 몸에 배면 마크다운 문서는 어느 렌더러로 가든 같은 모습을 보여 줍니다.
줄바꿈 규칙은 다른 구문과도 얽힙니다. 목록 항목은 들여쓰기 규칙을 따르고, 표의 셀은 셀 안의 개행을 허용하지 않으며, 코드 블록은 개행을 그대로 보존합니다. 같은 Enter라도 어디에서 누르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의심스러운 셀과 블록에서는 놀이터에 붙여넣어 확인하는 습관이 가장 확실한 안전장치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출처 및 사양 인용
“A regular line ending (not in a code span or HTML tag) that is not a hard line break is a soft line break.”
“The overriding design goal for Markdown’s formatting syntax is to make it as readable as possible.”